영 대 동 창 회 보
최종편집 : 2022.07.05 0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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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처 정담한담] 사람의 이중성, 그리고 역사의 양면성 2022/07/05 00:51
조선 22대 임금 정조(正祖)는 세종(世宗)과 함께 대표적인 개혁군주로 손꼽힌다.100년 넘는 당쟁의 소용돌이 속에 아버지 사도세자가 할아버지 영조에 의해 뒤주에 갇혀 죽는 비극을 목격한데다 그 여진(餘震)…
동창회비의 가치(價置)를 생각합니다. 2022/06/05 00:33
 동창회보의 변신이 시작됐다.지난 5월호 ‘커버 스토리(cover story)’였던 영문학과 77학번 이태희 동문 기사가 그 신호탄이다. 동창회 행사나 집행부 활동소식 중심이던 회보에서 동문 개인의 사연을 1…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과 국가발전의 모태 2022/05/05 00:52
노순규(72.경영)(사)사회안전예방중앙회 교육위원장한국기업경영연구원 원장한국노동교육원 객원교수 필자가 중학교 3학년 때인 1968년 12월 5일, 국민교육헌장이 반포되었다. 첫귀절에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
다시 맞이하는 광복절을 기념하며 - 김한기(55.영문.전)오상 2021/09/05 00:35
광복절 76주년을 맞았다. 광복절은 우리나라가 일제로부터 35년간의 식민통치를 벗어나 해방된 것을 기념하는 날로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고귀한 뜻을 결코 잊어서는…
영남대 히트상품 - 한찬규(78.법학.서울신문 대구경북본부장) 2021/09/05 00:34
지난해 11월, 어느 카페 사장이 영남대를 찾아 1000만원을 기부했다. 영남대 경산캠퍼스 인근에서'아델라인'카페를 운영하는 박도영 대표다. 온 나라가 코로나19에 신경이 쏠려 있는 상황에 신선한 뉴스였다. …
6.25, 어찌 이 날을 잊으리! 2021/07/05 00:52
이 지구상 동족간의 전쟁으로 가장 처참했던 6.25 전쟁은 김일성, 마오쩌뚱 그리고 스탈린이 치밀하게 모의하고 계획한 전쟁이었다. 1950년 6월 25일 새벽 4시, 전방의 국군 기지는 일제히 포가 날아들었고 김…
유승민의 영남대 특강은 언어도단이다 2021/07/05 00:51
영남대학교는 박정희 전 대통령께서 1966년 12월 16일에 창립을 선언하고 1969년 8월에 경상북도 경산시 압량벌의 100여만 평 부지 위에 건립의 닻을 올렸다. 압량벌은 화랑도 훈련장으로 삼국통일을 이룩하는 …
영남대, 위기의 변화와 흐름을 주도하는 대학이 될 수 있을까 2021/06/05 00:48
영남대, 위기의 변화와 흐름을 주도하는 대학이 될 수 있을까? 심준섭(79.경영.경운대학교 교수) 대학은 현재 위기라고 한다. 이 위기는 양적인 문제뿐만 아니라 질적인 측면의 속도와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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